고현초등학교

반복되는 거짓 공지,
무너진 교육 신뢰.

고현초는 언제까지 학생들을 기만할 것입니까? 취소된 일정 뒤에 숨은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학생들을 우롱하는
양치기 소년 행정

"현장체험학습을 간다"는 공지는 이제 우리에게 기대가 아닌 불신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매번 일정을 잡고 마지막에 취소하는 행태는 학생들의 교육적 권리를 명백히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 고현초 행정은 신뢰를 스스로 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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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일정 일방적 취소

교육은 약속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기만적인 대안,
'책가방 없는 날'

역대급 노잼

답답한 교실에 갇힌 채 이름만 바꾼 수업을 진정한 "체험"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이름만 책가방 없는 날이지, 실제로는 책가방을 가져오고 수업까지 합니다. 이 지루하고 무의미한 시간은 결코 현장체험학습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교실 밖의 공기를 마시고, 진짜 세상을 직접 배울 정당한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습니다.

행정 편의주의

학생들의 성장이 아닌 관리자의 편의를 위한 취소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신뢰 상실

한 번 무너진 학교와 학생 사이의 신뢰는 형식적인 사과로 결코 회복되지 않습니다.

진짜 교육 요구

교과서 밖의 생생한 경험을 누리는 것은 학생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핵심 권리입니다.

고현초는 응답하십시오.

더 이상의 무책임한 취소 통보는 학생들에 대한 모욕입니다. 약속된 체험학습의 즉각적이고 내실 있는 이행을 강력히 촉구합니다.